F&L · HR&GA Team
사내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시작해요.
로그인하면 교육 운영 목적으로 이름, 이메일, 열람한 주차가 저장돼요.
기록은 교육 종료 후 운영 담당자가 관리해요.
AI 뉴커머 실전 자동화 교육
슬라이드는 거들 뿐, 시간 대부분을 만드는 데 써요. 8주가 지나면 내 업무에서 실제로 돌아가는 자동화가 하나 남아요.
주 1회 · 회당 1시간 · 8주 과정 · 핵심 4주는 전원, 고급 3주는 선택
예제는 출발점일 뿐이에요. 매주 마지막에는 "이 패턴을 내 업무 어디에 쓸까"라는 질문으로 끝내요. 답은 사람마다 다르고, 그래서 재밌어요.
카드를 누르면 슬라이드 설명이 열려요.
8주 뒤
마지막 주 쇼케이스에서 각자 만든 자동화를 Before/After로 시연하고, 우수 사례는 팀 공용 자산으로 등록해요.
내 업무와 비슷한 줄을 찾아 아이디어만 가져가세요. 그대로 만들 필요는 없어요.
| 업무 | 자동화 아이디어 | 연결 주차 |
|---|---|---|
| 채용 | 지원자 트래커 웹앱과 새 지원자 슬랙 알림 | 4주 + 5주 |
| 온보딩 | 온보딩 포털·체크리스트, 30·60·90 플랜 | 1주 + 6주 |
| 설문 | Forms 응답 자동 요약 리포트 발송 | 3주 |
| 회의 | 회의록에서 액션아이템을 뽑아 시트에 기록하고 담당자에게 DM | 2주 + 5주 |
| 규정·정책 | 사내 규정 FAQ 봇 | 1주 / 5주 |
| 근태·복지 | 연차 신청 자동 집계와 승인 알림 | 4주 + 5주 |
| 공지 | 정기 공지 자동 스케줄 발송 | 3주 |
| 결재 | 품의·기안 초안 자동화 (F&L 전용 스킬) | 2주 |
| 지표 | 팀·채용 KPI 대시보드 | 4주 |
모든 실습에 적용되는 공통 원칙이에요.
준비 중
콘텐츠를 한 주차씩 완성해서 열고 있어요. 지금은 1주차가 준비돼 있으니 먼저 시작해 보세요. 이 주차가 열리면 커리큘럼 카드의 '준비 중' 표시가 사라져요.
WEEK 01
핵심 · 전원오늘 만든 걸 오늘 점심에 써요. 코딩 없이.
세션 구성
설명. 오늘의 패턴이 뭔지, 어디에 쓰는지 봐요.
같이 만들기. 점심메뉴 룰렛을 라이브로 함께 만들어요.
실습. 예제로 시작해 내 업무 아이템으로 바꿔요.
마무리. "이 패턴, 어디에 쓸까" 한 줄씩 나눠요.
준비물: 노트북과 claude.ai 계정 하나면 돼요. 계정은 회사 메일로 미리 가입해 두면 시작이 빨라요.
먼저 알아둘 것
클로드(Claude)가 뭐예요?
Anthropic이 만든 AI 어시스턴트예요. 채팅하듯 말을 걸면 글쓰기, 요약, 분석, 코딩까지 해줘요. ChatGPT와 같은 부류의 도구라고 생각하면 돼요.
아티팩트(Artifact)는 뭐예요?
클로드가 대화 옆에 만들어주는 '실제로 작동하는 결과물'이에요. 계산기나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달라고 하면, 화면 옆에 진짜로 눌러볼 수 있는 도구가 생겨요. 파일로 저장도 돼요.
그래서 오늘은 뭘 해요?
코드를 전혀 몰라도 말만으로 도구를 만들 수 있다는 걸 직접 확인해요. 다 같이 점심메뉴 룰렛을 만들고, 각자 연차 계산기를 만들어서 가져가요.
왜 이걸 배우나
엑셀로 만들다 만 계산기, 매번 손으로 세는 체크리스트, 누가 물어볼 때마다 다시 찾는 기준표. 첫 자동화 대상으로는 이런 게 가장 좋아요. 작아서 한 시간 안에 끝나고, 완성하면 그날부터 써요.
목표
만들고 싶은 도구를 말로 설명해서 계산기·체크리스트·현황판 형태로 완성하고, 파일 하나로 저장해 팀에 공유할 수 있어요. 코드는 한 줄도 직접 쓰지 않아요. 오늘의 합격선: 동료가 내 파일을 받아서, 설명 없이 3초 안에 쓸 수 있으면 성공이에요.
프롬프트 팁
이렇게 말하면 아쉬워요
"좋은 점심 룰렛 만들어줘" — 뭐가 좋은 건지 클로드가 추측하게 돼요. 결과도 복불복이에요.
이렇게 말하면 잘 나와요
"버튼을 누르면 메뉴 6개 중 하나가 크게 뜨는 룰렛을 만들어줘. 메뉴는 내가 추가하고 지울 수 있게." — 입력과 결과가 정해져 있으니 원하는 게 그대로 나와요.
기억할 건 하나예요
넣을 것, 나올 것, 꼭 들어가야 할 것. 이 세 가지만 말하면 충분해요. 나머지는 미리보기를 보면서 고치면 돼요.
같이 만들기
우리 팀 점심메뉴 룰렛을 만들어줘. 버튼을 누르면 룰렛이 돌아가다가 메뉴 하나가 크게 뜨는 한 페이지 도구야. 기본 메뉴는 김치찌개, 돈까스, 초밥, 샐러드, 쌀국수, 부대찌개로 넣고, 메뉴를 쉽게 추가하고 지울 수 있게 해줘.
완성하면 오늘 점심부터 바로 써요. 시간이 남으면 로또 추첨기도 도전. 진행 팁: 첫 프롬프트는 참가자에게 받아서 치세요. 참여가 확 올라가요.
실습 준비
완성된 연차 계산기 파일이에요. 쓰임은 두 가지예요.
① 미리 보기
그냥 더블클릭해서 열어보세요. 오늘 실습이 끝나면 내 손에 뭐가 남는지 미리 보는 용도예요.
② 실습 출발점
빈손으로 시작하기 막막하면, 이 파일을 Claude에 첨부하고 "우리 팀용으로 바꿔줘"라고 하세요. 절반쯤 완성된 상태에서 출발하는 셈이에요.
우리 팀이 쓸 '연차 계산기'를 만들어줘. 입사일과 기준일을 넣으면 근로기준법 기준 예상 연차를 보여주는 한 페이지짜리 도구야. 결과 아래에 '실제 부여는 회사 규정과 법령 확인 필요'라는 안내를 꼭 넣어줘.
따라 하기 ① · 만들기
따라 하기 ② · 다듬고 공유
일찍 끝났다면
미션까지 끝났으면 옆 사람 실습을 도와주세요. 가르치는 게 최고의 복습이에요.
자주 막히는 지점
요구사항을 길게 쓸수록 결과가 산으로 가요.
짧게 시작해서 미리보기를 보며 고치는 쪽이 빨라요. 첫 프롬프트는 세 문장이면 충분해요.
결과가 마음에 안 들면 처음부터 다시 시키게 돼요.
다시 시키지 말고 어디가 아닌지 짚어주세요. "버튼이 너무 작아" 한 마디가 새 프롬프트보다 나아요.
실제 직원 데이터를 넣어보고 싶어져요.
만들 때는 가상 데이터, 쓸 때는 검토 후. 이 순서만 지키면 마음껏 실험해도 돼요.
받은 HTML 파일이 브라우저로 안 열려요.
파일 이름이 .html로 끝나는지 확인하세요. 확장자가 빠져 있으면 이름 끝에 .html만 붙이면 열려요.
내 업무에 적용
오늘 만든 건 연차 계산기지만, 진짜로 배운 건 "입력을 받아 결과를 보여주는 한 페이지 도구" 패턴이에요. 내 업무에서 매번 손으로 계산하거나 찾아보는 게 있다면, 그게 다음 후보예요.
이런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온보딩 체크리스트, 경비 계산기, 회의실 예약 현황판, 사내 규정 빠른 검색표
나가기 전 체크
도구 완성 → HTML 저장 → 팀 채널 공유 → "어디에 쓸까" 한 줄 나누기. 네 개 다 했으면 오늘 완주예요. 다음 주에는 문서 업무를 통째로 맡기는 법을 배워요.
WEEK 02
핵심 · 전원문서, 데이터, 반복 업무를 맡기는 법을 익혀요.
세션 구성
설명. 오늘의 패턴이 뭔지, 어디에 쓰는지 봐요.
같이 만들기. 회식 장소 후보 정리를 라이브로 함께 시켜봐요.
실습. 예제로 시작해 내 업무 아이템으로 바꿔요.
마무리. "이 패턴, 어디에 쓸까" 한 줄씩 나눠요.
먼저 알아둘 것
코워크(Cowork)가 뭐예요?
클로드에게 내 파일을 주고 일을 맡기는 방식이에요. 회의록, 엑셀, PDF를 첨부하면 읽고, 정리하고, 표로 만들어줘요.
어디까지 맡길 수 있어요?
요약, 표 정리, 초안 작성, 데이터 가공처럼 형식이 정해진 반복 작업이 특기예요. 대신 결과가 맞는지 확인하는 건 사람 몫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뭘 해요?
가상 회의록을 주고 액션아이템 표로 정리시켜 봐요. '원하는 형식을 먼저 말한다'는 위임의 기본기를 익혀요.
왜 이걸 배우나
"정리해줘"라고만 하면 내가 원한 형식은 안 나와요. 원하는 결과를 먼저 정의하고, 자료를 붙이고, 결과를 검증하는 흐름. 이번 주에 익히는 건 이 위임의 순서예요.
목표
회의록 정리, 자료 조사, 엑셀 가공 같은 반복 업무를 형식을 지정해 맡기고, 결과의 근거를 확인한 뒤 사용할 수 있어요. 기밀과 개인정보를 가상화하는 습관도 함께 붙여요.
같이 만들기
첨부한 회식 장소 후보 목록(가상 데이터)을 읽고 ① 후보별 장단점 비교표 ② 팀 투표용 한 줄 요약 ③ 추천 1순위와 이유로 정리해줘. 목록에 없는 정보는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해.
후보 목록은 예제 슬라이드의 '회식 장소 후보(CSV)'를 받아 그대로 첨부하면 돼요. 정리 결과로 실제 투표까지 해보면 더 재밌어요.
실습 준비
연습용 회의록과 회식 장소 후보는 전부 가상 데이터예요. 회의록을 첨부하고 프롬프트를 붙여넣으면 바로 실습이 시작돼요.
따라 하기 ① · 준비와 지시
따라 하기 ② · 검증
자주 막히는 지점
파일만 첨부하고 "정리해줘"라고 하게 돼요.
결과물의 모양을 먼저 정하세요. "표로, 컬럼은 할 일·담당자·기한·비고" 수준까지 적으면 다시 시킬 일이 줄어들어요.
결과에 원본에 없는 내용이 섞여 나와요.
"원본에 없는 내용은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해"를 지시에 넣으세요. 그리고 쓰기 전에 한 번은 원본과 대조해요.
회의록에 실명과 연락처가 그대로 들어 있어요.
첨부 전에 이름은 가명으로, 연락처는 지우고 올려요. 처음엔 번거롭지만 금방 습관이 돼요.
내 업무에 적용
첨부한 회의록을 읽고 ① 한 줄 요약 ② 결정 사항 ③ 액션아이템 표(할 일·담당자·기한·비고) ④ 확인 필요 항목으로 정리해줘. 회의록에 없는 내용은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해.
같은 패턴으로: 품의·기안 초안, 공지문 작성, 설문 자유응답 요약 (F&L 전용 스킬과 연계)
WEEK 03
핵심 · 전원내 구글 계정에 자동화가 붙어요.
세션 구성
설명. 오늘의 패턴이 뭔지, 어디에 쓰는지 봐요.
같이 만들기. '오늘의 명언' 아침 메일을 라이브로 함께 만들어요.
실습. 예제로 시작해 내 업무 아이템으로 바꿔요.
마무리. "이 패턴, 어디에 쓸까" 한 줄씩 나눠요.
먼저 알아둘 것
Apps Script가 뭐예요?
구글이 만든 자동화 도구예요. 시트, 지메일, 폼 같은 구글 서비스에 "매일 아침 이거 해줘"라고 예약을 걸 수 있어요. 구글 계정만 있으면 무료예요.
코드를 알아야 하나요?
몰라도 돼요. 코드는 클로드가 쓰고, 우리는 붙여넣고 값 몇 개만 바꿔요. 오늘 그 흐름을 직접 경험해요.
그래서 오늘은 뭘 해요?
시트 데이터를 매일 아침 메일로 요약해 주는 자동화를 만들어요. 내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도는 첫 자동화예요.
왜 이걸 배우나
지금까지는 내가 시켜야 일이 됐어요. 이번 주부터는 시간이 되면 알아서 도는 자동화를 만들어요. Apps Script는 이미 쓰고 있는 Sheets와 Gmail에 바로 붙기 때문에 설치할 것도, 결제할 것도 없어요.
목표
시트 데이터를 매일 아침 정해진 시간에 집계해 메일로 보내는 자동화를 직접 돌릴 수 있어요. 코드는 Claude가 쓰고, 나는 붙여넣고 수정하고 실행해요.
같이 만들기
Google Apps Script로 매일 아침 9시에 나에게 '오늘의 명언' 메일을 보내는 코드를 만들어줘. 명언 20개를 코드 상단 배열에 넣어주고, 매일 랜덤으로 하나를 골라 보내줘. 트리거 등록 함수도 같이 만들어줘.
내일 아침 9시에 진짜 메일이 오는지가 오늘의 하이라이트예요. 명언 대신 팀 유행어를 넣어도 돼요.
실습 준비
CSV를 새 구글 시트에 붙여넣으면 실습용 시트가 완성돼요(가상 신청 목록 20건). 코드의 상단 상수만 바꾸면 바로 돌릴 수 있어요.
따라 하기 ① · 코드 준비
따라 하기 ② · 실행과 예약
자주 막히는 지점
실행하자마자 "확인되지 않은 앱" 경고가 떠요.
내 계정에서 내가 만든 스크립트라면 정상이에요. 고급 항목을 열고 계속 진행하면 돼요.
시트 ID 자리에 URL 전체를 붙여넣게 돼요.
ID는 주소에서 /d/ 와 /edit 사이의 긴 문자열만이에요. 예제 주석에 표시해 뒀어요.
트리거를 걸었는데 아무 일도 안 일어나요.
먼저 함수를 수동으로 한 번 실행해서 권한 승인을 마쳐야 트리거가 동작해요. 실행 기록은 왼쪽 '실행' 메뉴에서 확인해요.
내 업무에 적용
Google Apps Script로, 특정 시트의 데이터를 매일 오전 8시에 집계해서 담당자에게 요약 메일로 보내는 코드를 만들어줘. 시트 ID, 탭 이름, 받는 사람을 상단 상수로 빼고, 트리거 등록 함수도 같이 만들어줘. 예외 처리와 로그도 넣어줘.
같은 패턴으로: 정기 공지 자동 발송, 폼 신청 자동 접수·정리, 만료일 리마인더
WEEK 04
핵심 · 전원백엔드(시트)와 프론트엔드(화면)의 구조를 배워요.
세션 구성
설명. 오늘의 패턴이 뭔지, 어디에 쓰는지 봐요.
같이 만들기. 팀 점심 투표 웹앱을 라이브로 함께 만들어요.
실습. 예제로 시작해 내 업무 아이템으로 바꿔요.
마무리. "이 패턴, 어디에 쓸까" 한 줄씩 나눠요.
먼저 알아둘 것
웹앱이 뭐예요?
링크만 열면 쓸 수 있는 작은 프로그램이에요.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돌아가요. 오늘 만드는 신청서도 웹앱이에요.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는 뭐예요?
사용자가 보는 화면이 프론트엔드, 뒤에서 데이터를 저장하고 꺼내 주는 쪽이 백엔드예요. 오늘은 구글 시트가 백엔드(데이터베이스) 역할을 해요.
그래서 오늘은 뭘 해요?
신청서를 내면 시트에 쌓이고, 최근 목록이 화면에 보이는 웹앱을 만들어 링크로 공유해요. 웹 서비스가 어떻게 생겼는지 몸으로 이해하게 돼요.
왜 이걸 배우나
신청은 메신저로 받고, 집계는 수기로 하고, 현황은 물어봐야 아는 업무가 많아요. 시트를 데이터베이스로 쓰는 웹앱을 만들면 접수부터 집계, 현황 공유까지 링크 하나로 끝나요.
목표
입력 화면(프론트)과 시트 저장(백엔드)이 연결된 신청서 웹앱을 배포하고 링크를 공유할 수 있어요. 웹 서비스가 앞단과 뒷단으로 나뉜다는 구조를 몸으로 이해하는 게 이번 주의 진짜 수확이에요.
같이 만들기
Google Apps Script 웹앱으로 팀 점심 투표 앱을 만들어줘. 오늘의 후보 메뉴에 투표하면 시트에 기록되고, 현재 득표 현황이 화면에 보이는 앱이야. Code.gs와 Index.html로 나누고 google.script.run으로 연결해줘.
배포한 링크를 단체방에 올려 다 같이 투표해 봐요. 오늘 점심이 실제 결과로 정해져요.
실습 준비
두 파일을 한 프로젝트에 넣고 안내대로 값만 바꾸면 동작해요. CSV를 '신청목록' 탭에 붙여넣으면 목록 화면에 처음부터 데이터가 보여요.
따라 하기 ① · 두 파일 준비
따라 하기 ② · 배포
자주 막히는 지점
코드를 고쳤는데 웹앱에 반영이 안 돼요.
새 배포를 또 만들지 말고, 배포 관리에서 기존 배포의 버전을 업데이트하세요. URL이 유지돼요.
동료가 링크를 열면 권한 오류가 나요.
배포 설정의 액세스 권한을 확인하세요. 사내 공유라면 '조직 내 사용자'로 두는 게 안전해요.
화면에서 버튼을 눌러도 아무 반응이 없어요.
브라우저 개발자 도구의 콘솔을 열어보세요. google.script.run의 함수 이름 오타가 대부분이에요.
내 업무에 적용
Google Apps Script 웹앱을 만들어줘. 시트를 DB로 써서 간단한 신청서를 저장하고 최근 목록을 보여주는 앱이야. 백엔드 Code.gs와 프론트 Index.html을 나누고, google.script.run으로 연결해줘. 예외 처리와 입력값 검증도 넣어줘.
같은 패턴으로: 채용 지원자 트래커, 비품 신청 웹앱, 팀·채용 KPI 대시보드
WEEK 05
고급 · 선택웹훅으로 팀 알림을 자동화해요.
세션 구성
설명. 오늘의 패턴이 뭔지, 어디에 쓰는지 봐요.
같이 만들기. '오늘 점심 뭐 먹지' 봇을 라이브로 함께 만들어요.
실습. 예제로 시작해 내 업무 아이템으로 바꿔요.
마무리. "이 패턴, 어디에 쓸까" 한 줄씩 나눠요.
먼저 알아둘 것
웹훅(Webhook)이 뭐예요?
"이 주소로 메시지를 보내면 그 채널에 글이 올라간다"는 우편함 주소 같은 거예요. 슬랙이 주소를 하나 내어주고, 우리는 거기로 보내기만 하면 돼요.
봇이 뭘 해 주나요?
사람이 확인하러 가는 일을 없애줘요. 시트에 새 줄이 생기면 봇이 먼저 채널에 알려주는 식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뭘 해요?
점심 추천 봇으로 몸을 풀고, 시트에 새 항목이 생기면 채널에 알리는 봇을 만들어요. 자격증명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습관도 같이 익혀요.
왜 이걸 배우나
시트를 열어봐야 아는 정보는 결국 늦게 알아요. 새 항목이 생기는 순간 슬랙으로 오게 만들면, 확인하러 가는 일 자체가 사라져요. 시작은 Incoming Webhook 하나면 돼요.
목표
시트에 행이 추가되면 그 내용이 슬랙 채널에 자동으로 올라오는 봇을 만들 수 있어요. 자격증명을 코드 밖에 보관하는 방법도 이번 주에 함께 배워요.
같이 만들기
Apps Script로 슬랙 점심 추천 봇을 만들어줘. 시트에 있는 메뉴 목록에서 랜덤으로 하나를 골라 매일 오전 11시 30분에 채널로 보내는 코드야. Webhook URL은 스크립트 속성에서 읽고, 트리거 등록 함수와 테스트 함수도 넣어줘.
테스트 채널에서 먼저 돌려보고, 반응이 좋으면 팀 채널로 승격해요. 1주차 룰렛의 슬랙 버전인 셈이에요.
실습 준비
웹훅 URL을 스크립트 속성에 저장하는 안전한 방식으로 짜여 있어요. 메뉴 CSV는 '같이 만들기'의 점심 추천 봇 실습에서 시트에 붙여넣어 써요.
따라 하기 ① · 웹훅 연결
따라 하기 ② · 테스트와 연결
자주 막히는 지점
Webhook URL을 코드에 그대로 붙여넣게 돼요.
이 URL은 아는 사람 누구나 그 채널에 글을 쓸 수 있는 열쇠예요. 반드시 스크립트 속성에 넣고 코드에서는 읽어오기만 하세요.
폼으로 들어온 응답에는 알림이 안 와요.
편집 트리거(onEdit)는 사람이 직접 고칠 때만 돌아요. 폼 제출은 onFormSubmit 트리거를 따로 걸어야 해요.
테스트하다가 채널에 알림이 쏟아져요.
개발 중에는 테스트용 개인 채널로 웹훅을 연결해 두고, 완성 후에 팀 채널로 바꾸세요.
내 업무에 적용
Apps Script로 슬랙 알림 봇을 만들어줘. 시트에 행이 추가되면 그 내용을 슬랙 채널로 보내는 코드야. Webhook URL은 스크립트 속성에서 읽고, 트리거 등록 함수와 테스트 함수도 넣어줘. 예외 처리와 로그도 포함해줘.
같은 패턴으로: 연차 신청 알림, 설문 마감 리마인더, 배포 성공/실패 알림
WEEK 06
고급 · 선택GitHub Pages로 실제 주소에 배포해요.
세션 구성
설명. 오늘의 패턴이 뭔지, 어디에 쓰는지 봐요.
같이 만들기. 팀 소개 한 장 페이지를 라이브로 함께 배포해요.
실습. 예제로 시작해 내 업무 아이템으로 바꿔요.
마무리. "이 패턴, 어디에 쓸까" 한 줄씩 나눠요.
먼저 알아둘 것
GitHub(깃헙)이 뭐예요?
코드를 저장하고 변경 이력을 관리하는 서비스예요. 전 세계 개발자들이 쓰는 코드 창고라고 생각하면 돼요. 저장 공간 하나를 '저장소(repository)'라고 불러요.
GitHub Pages는요?
저장소에 넣은 HTML 파일을 진짜 인터넷 주소로 열어주는 무료 기능이에요. 서버를 빌리지 않아도 사이트가 생겨요.
그래서 오늘은 뭘 해요?
1주차에 만든 것 같은 HTML 파일을 저장소에 올려 실제 주소를 발급받고, 그 링크를 팀에 공유해요.
왜 이걸 배우나
1주차에 만든 도구는 파일로 주고받았어요. 파일은 버전이 갈라지고, 최신본이 뭔지 아무도 모르게 돼요. 실제 주소로 배포하면 링크 하나가 항상 최신이에요. 지금 보고 있는 이 사이트도 같은 방식으로 배포됐어요.
목표
온보딩 포털이나 링크 허브 같은 정적 사이트를 GitHub 저장소에 올리고, 실제 접속 가능한 주소로 배포할 수 있어요. 저장소, 커밋, 배포라는 개발의 기본 흐름도 함께 경험해요.
같이 만들기
우리 팀 소개 한 페이지 사이트를 만들어줘. 팀 이름, 하는 일 세 줄, 팀원 카드(이름은 가상으로), 팀 슬로건이 들어간 밝은 분위기의 index.html이야. GitHub Pages에 올릴 거야.
배포가 되는 순간 실제 주소가 생겨요. 그 링크를 그 자리에서 단체방에 공유하는 것까지가 오늘의 목표.
실습 준비
그대로 저장소에 올려도 동작하는 한 페이지짜리 시작 파일이에요. 문구와 링크만 팀 것으로 바꾸세요.
따라 하기 ① · 저장소와 업로드
따라 하기 ② · 확인과 수정
자주 막히는 지점
Pages 메뉴에 배포 옵션이 비활성화되어 있어요.
무료 플랜에서는 공개 저장소만 Pages를 쓸 수 있어요. 내부 자료라면 공개 저장소에 올려도 되는 내용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민감한 내용이면 Vercel의 비공개 저장소 배포가 대안이에요.
배포를 켰는데 404가 나와요.
파일 이름이 정확히 index.html인지 확인하세요. 대문자 Index.html은 다른 파일로 취급돼요. 반영에 1~2분 걸리는 것도 정상이에요.
수정했는데 사이트가 예전 그대로예요.
커밋이 저장소에 올라갔는지 먼저 확인하고, 브라우저 캐시를 강력 새로고침(Ctrl+Shift+R)으로 지워보세요.
내 업무에 적용
우리 팀 온보딩 포털용 한 페이지 정적 사이트를 만들어줘. 첫 주 체크리스트, 팀 위키, 주요 일정, 문의 채널로 가는 카드 4개가 있는 깔끔한 index.html이면 돼. GitHub Pages에 올릴 거야.
같은 패턴으로: 팀 위키, 사내 도구 링크 허브, 이벤트 랜딩 페이지
WEEK 07
고급 · 선택코드 관리와 자동 배포를 경험해요.
세션 구성
설명. 오늘의 패턴이 뭔지, 어디에 쓰는지 봐요.
같이 만들기. 5주차 점심 추천 봇을 자동 배포로 승격시켜 봐요.
실습. 내 스크립트 하나를 골라 같은 방식으로 승격해요.
마무리. "이 패턴, 어디에 쓸까" 한 줄씩 나눠요.
먼저 알아둘 것
버전 관리가 뭐예요?
코드의 변경 이력을 기록해서 누가 뭘 고쳤는지 남기고, 잘못되면 이전으로 되돌릴 수 있게 하는 방식이에요. 6주차에 쓴 GitHub이 바로 그 도구예요.
clasp은 뭐예요?
Apps Script 코드를 내 PC로 내려받고 다시 올릴 수 있게 해주는 구글 공식 도구예요. 웹 편집기 밖으로 나오면 클로드 코드 같은 도구와 함께 일할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뭘 해요?
5주차 봇을 PC로 내려받아 고치고, GitHub에 푸시하면 자동으로 배포되는 흐름까지 만들어요. 개발팀이 일하는 방식의 축소판이에요.
왜 이걸 배우나
3~5주차 스크립트가 늘어나면 웹 편집기로는 버거워요. 누가 뭘 고쳤는지 기록이 없고, 실수하면 되돌릴 방법도 없어요. 코드를 내 PC로 가져와 버전 관리하고, 푸시하면 자동으로 배포되게 만드는 것이 이번 주 내용이에요.
목표
clasp로 Apps Script 프로젝트를 로컬에 내려받아 클로드 코드로 수정하고, GitHub에 푸시하면 자동 배포되는 흐름을 만들 수 있어요. 현업 개발팀이 일하는 방식을 축소판으로 경험해요.
같이 만들기
5주차에 만든 슬랙 점심 추천 봇을 clasp로 로컬에 내려받고 싶어. clone부터 push, deploy까지 순서대로 안내해주고, 내려받은 코드에 '오늘의 메뉴에 어울리는 이모지 붙이기' 개선도 같이 해줘.
웹 편집기에서 만든 장난감이 버전 관리되는 팀 자산으로 바뀌는 과정을 그대로 봐요.
실습 준비
설치부터 GitHub Actions 연결까지 순서대로 정리한 문서예요. 3~5주차에 만든 스크립트 하나로 실습하세요.
따라 하기 ① · 설치와 연결
따라 하기 ② · 코드 내려받기
자주 막히는 지점
clasp clone에서 권한 오류가 나요.
clasp login에 쓴 계정과 스크립트 소유 계정이 같은지 확인하세요. 그리고 script.google.com/home/usersettings에서 API 사용을 켜야 해요.
인증 파일을 저장소에 같이 올릴 뻔해요.
.clasprc.json은 내 계정의 열쇠예요. .gitignore에 반드시 추가하고, Actions에서는 Secret으로 주입해요.
Actions가 초록불인데 실제 반영이 안 돼요.
clasp push는 코드 업로드까지만 해요. 웹앱이라면 배포 버전 업데이트(clasp deploy)까지 워크플로우에 넣어야 해요.
내 업무에 적용
내 Apps Script 프로젝트를 clasp로 로컬에서 관리하고 싶어. clasp clone/push/deploy 흐름과, main에 push하면 자동 배포되는 GitHub Actions 워크플로우(deploy.yml)를 만들어줘. 인증정보는 Secret으로 주입하는 안전한 방식으로.
같은 패턴으로: 3~5주차 스크립트를 버전관리·자동배포로 승격, 팀 공용 코드 저장소 운영
WEEK 08
전원 · 쇼케이스엮어서 완성하고, 팀 앞에서 시연해요.
세션 구성
인트로. 진행 방식과 발표 순서를 안내해요.
시연. 한 사람 5~7분, Before/After 중심으로 보여줘요.
회고. 서로 배운 점과 다음 자동화 후보를 나눠요.
먼저 알아둘 것
쇼케이스가 뭐예요?
8주 동안 만든 것을 팀 앞에서 시연하는 데모데이예요. 발표 자료를 읽는 자리가 아니라, 실제로 돌아가는 걸 보여주는 자리예요.
왜 하나요?
보여줘야 팀 자산이 되고, 다음 기수의 출발점이 돼요. 서로의 사례에서 "저건 나도 쓰겠다"를 발견하는 시간이기도 해요.
그래서 오늘은 뭘 해요?
한 사람 5~7분씩 Before/After 중심으로 시연하고, 마지막에 다음 자동화 후보를 함께 골라요.
왜 이걸 배우나
혼자 쓰는 자동화는 내가 퇴사하면 사라져요. 팀 앞에서 시연하고 문서로 남기면 그때부터 팀의 자산이에요. 다음 기수는 여러분의 사례에서 시작해요.
목표
내 업무 한 흐름을 자동화로 완성하고, Before/After가 드러나는 5~7분 시연을 마친 뒤, 팀 공용 자산으로 등록해요. 완성도보다 흐름이 끝까지 이어지는지가 기준이에요.
실습 준비
발표 흐름과 Before/After 정리 양식이 들어 있어요. 빈칸을 채우는 것만으로 발표 준비가 돼요.
따라 하기
자주 막히는 지점
시연 중에 라이브 실행이 실패해요.
데모의 법칙이에요. 성공했을 때의 화면 녹화나 스크린샷을 백업으로 준비해 두면 발표가 끊기지 않아요.
절감 효과를 어떻게 말해야 할지 막막해요.
정밀할 필요 없어요. "주 1회 30분 걸리던 일이 5분이 됐다" 수준의 측정이면 충분하고, 추정치라고 밝히면 돼요.
남들 것보다 초라해 보여서 발표가 부담돼요.
쇼케이스의 기준은 딱 하나예요. 실제로 돌아가는가. 작동하는 작은 자동화가 멈춰 있는 큰 계획보다 나아요.
내 업무에 적용
내가 이번 교육에서 만든 자동화를 팀 앞에서 5분간 시연하려고 해. Before/After와 절감 효과가 잘 드러나는 발표 흐름과 말할 스크립트 초안을 만들어줘.
쇼케이스에서 나온 우수 사례는 다음 기수 교육 예제로 다시 써요.